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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소식 Announ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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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25 "Welcome to your Home Church"
Dear friends in Christ, Grace and peace to you. It is a joy and a blessing to welcome you to LA Gospel United Methodist Church. Many of you may be here today because your parents or grandparents attend this church. Some of you may have visited a few times before, and some may be joining us for the very first time. Wherever you are coming from, I welcome you in the name of the Lord. Our church is a community that longs for God’s grace. The grace of God shows no favoritism a
11/23/25 교회소식
1. 오늘 LA 복음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올 해도 우리와 동행하시고,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3. 오늘 추수감사주일 친교와 제단 장식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 정식 교인으로 등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 김주홍 장로, 김삼주 권사, 김제인 권사, 캔디 한 성도, 홍진아 권사 5. 성탄트리 장식 오나먼트 제작: 친교 시간에 교회 성탄 츄리에 오나먼트를 함께 만듭니다. 6. 담임목사 가정은 24-28일까지 대강절 준비와 가족 휴가로 보냅니다. (새벽기도와 수요예배는 이번주에 방학을 합니다. 11/29일 토요새벽기도는 그대로 드립니다.) 7. 추수감사주간 새벽기도묵상집을 통해 이번 한주를 말씀 가운데 걸어가시기를 바랍니다. 8. 대강절 준비: 11
11/16/2025“혼란의 시대, 믿음의 길을 걷는 교회”
지금 우리는 여러모로 마음이 무거운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들, 흔들리는 경제, 곳곳에서 들려오는 환경 문제, 점점 더 날카로워지는 정치의 말들, 세대 간의 이해 부족에서 오는 단절감까지… 우리의 마음 한구석에 늘 불안이라는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특히 이민자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그 무게가 더 크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얼마 전 미국은 43일 동안 이어진 연방정부 셧다운을 겪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 급여 없이 버텨야 했던 수많은 연방정부 직원들, 공항 인력 부족으로 인해 항공편이 지연되고 취소되는 혼란, 그리고 SNAP 프로그램이 중단되며 약 4천만 명의 사람들이 식탁 앞에서 불안을 느껴야 했던 현실…. 이 모든 일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생각보다 얼마나 쉽게 흔들릴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질문하게 합니다. “우리는 어디에 뿌리를 내려야 하는가?” 말씀을 묵상하다 보니, 히브리 백


11/16/25 교회소식
1. 오늘 LA 복음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 감사의 계절, 11월입니다. -11월 23일 : 추수감사주일 Home Coming Sunday -11월 30일 : 대강절 첫째 주 (성만찬 주일) 3. 두번째 새신자 교육이 오늘 친교 후에 2층 엘피스실에서 모입니다. 4. 오늘 주일친교는 정숙자 전도사님 가정에서 대접해 주십니다. 감사 드립니다. 5. 주일/토요일 봉사자 -오늘 주방 봉사: 김경일, 한현근, 염정혜 -토요일 친교식사 준비팀: 김부임, 김순희, 이행복, 유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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