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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소식 Announ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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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교를 위한 걷기 (Walk for Mission)
국군포로 탈북자 자녀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 남가주 한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연합회에서 국군포로 탈북자 자녀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걷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함께 걸으며 건강도 지키고, 이웃을 향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에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오전 9시–12시 장소: Griffith Park (4730 Crystal Springs Dr, LA 90027) 걷기 거리: 가벼운 산책 코스 참가비: 1인 $25 (점심 도시락 제공) 참가 대상: 모든 교우 준비물: 간편한 복장과 편안한 운동화 주최: 남가주 한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연합회 ※ 사랑의 후원금 전액은 국군포로 탈북자 자녀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에 사용됩니다. 우리의 작은 발걸음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됩니다.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걸음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10/11/26 교회소식
1.오늘 LA 복음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교우 가운데 연로하시고, 몸이 불편하시고, 질병 치료 중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속회모임: 다음주 10월 18일은 속회로 모이는 주입니다. 속회 공과를 사무실에서 픽업하시고, 속장/인도자분들은 미리 속회 공과를 숙지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남가주여선교회 주관 ‘선교를 위한 걷기 대회‘ (일시: 11월 14일(토), 오전 9-12시, 장소: 그리피스 파크) 5.오늘 친교는 육정자 장로/하명자 권사/신영순 권사/오수지 권사님 가정에서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6.주일/토요일 봉사자 -오늘 주방 봉사: 김경일, 송화영, 김부임 -토요일 친교식사 준비팀: 김신혜, 김채영, 캔디한


10/11/26 ‘완벽함이 아닌, 믿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지난 주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50회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에 다녀왔습니다. 50년 전, 낯선 이민의 땅에서 선배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눈물로 기도하며 심었던 신앙의 씨앗이 오늘까지 이어져 온 것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Encounter(만남), Engage(맺음), Empower(북돋움)’이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역자들과 함께 예배하고 대화하는 내내, 제 마음속에 깊이 다가온 울림이 있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역사는 오늘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모인 사람들의 모습과 사역의 현장은 참 다양했습니다. 우리 교회처럼 LA 한인타운의 전통 한인 이민교회가 있는가 하면, 미국 현지인들을 섬기는 타인종 목회 현장, 다음 세대의 언어와 문화로 호흡하는 2세 사역자들, 그리고 여성 목회자들도 함께했습니다. 서로 살아온 환경도, 사용하는 언어도, 섬기는 방식도 달랐지만 하나님을 사랑하


10/04/26 ‘초막의 은혜, 영원한 장막 되신 예수님!’
매일 아침 동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다 보면 유대인들이 많이 모여 사는 동네를 지나게 됩니다. 지난주에는 검은 모자에 단정한 정장을 입고, 손에 길쭉한 나뭇가지 묶음을 들고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궁금해서 알아보니, 그들이 들고 있던 것은 종려나무 가지와 여러 식물을 묶은 ‘룰라브(Lulav)’였습니다. 유대인들이 초막절을 지키며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래 전 광야의 기억을 담은 하나님의 계명이 2026년 오늘, 로스앤젤레스 도심 한가운데서도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초막절(Sukkot)은 한 해의 추수를 감사하는 절기이자,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초막에 머물렀던 때를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유대인들은 집 마당이나 베란다에 나뭇가지로 엉성한 임시 초막을 짓고 한 주간을 보냅니다. 때로는 바람에 흔들리고, 지붕 사이로 밤하늘이 올려다보이는 초막에 머물며 조상들을 먹이시고 입히셨던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온 세대가 함께 되새기는
10/04/26 교회소식
1.오늘 LA 복음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오늘은 전 세계가 지키는 세계 성찬주일로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3.교우 가운데 연로하시고, 몸이 불편하시고, 질병 치료 중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4.10월 생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 축하합니다. (오수지 10/4, 정숙자 10/10, 김용득 10/14, 황영혜 10/18, 오주영 10/18, 김신혜 10/20, 안광훈 10/23, 국승한 10/26) 5.리빙투게더 가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게시판을 참고하시고 신청 부탁드립니다. (문의: 김자혜 권사) 6.담임목사는 2026년 한인총회 (10/4-9,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옵니다. 이번주 수요예배는 없습니다. 새벽예배는 카톡으로 매일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속장/인도자 분들은 속도원들에게 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7.오늘 친교는 김용훈 장로/


9/27/26 ‘은혜의 16년을 기억하며, 다시 꿈꾸는 청년의 계절로’
오늘 우리 LA복음연합감리교회가 이 자리에 세워진 지 1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사람의 나이로 열여섯은 순수한 아이의 시절을 지나 세상을 향해 힘차게 발을 내딛는 청년의 꿈을 품는 시기입니다. 지난 16년 동안의 길이 결코 저절로 열린 것이 아니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수많은 기도와 눈물,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려진 헌신 위에 오늘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의 신실하신 은혜가 있었습니다. 교회는 사람의 힘으로만 세워지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께서는 그 교회를 세우시기 위해 한 사람 한 사람의 수고와 헌신을 사용하셨습니다. 1대 김웅민 목사님께서는 든든한 신앙의 터를 닦아 교회가 온전히 세워지도록 첫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2대 이영성 목사님께서는 뜨거운 열정으로 영혼 구원과 교회의 건강한 정착을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그리고 3대 김호용 목사님께서는 온 세상이 멈췄던 혹독한 코로나의
09/27/26 교회소식
1.오늘 LA 복음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오늘은 주님께서 우리교회를 세우신지 16주년이 되는 주일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3 오늘 말씀을 전해주신 김호용 목사님, 함께 방문해주신 김은주 사모님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4.아름다운 핸드벨로 함께해 주신, JOY 핸드벨 콰이어 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5.교우 가운데 연로하시고, 몸이 불편하시고, 질병 치료 중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6. 전교인 심방이 은혜가운데 마무리 되었습니다. 심방을 원하시는분들은 목회실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7.리빙투게더 가을학기를 시작합니다. 게시판을 참고하시고 신청 부탁드립니다. (문의: 김자혜 권사) 8.다음 주일은 10월 첫째주로 성만찬 주일입니다. 특별히 세계 성찬주일로 지킵니다. 9.담임목사는 한인목회강화협의회 모임 (10/1-3)과 2026년 한인총회 (1
09/20/26 교회소식
1.오늘 LA 복음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교우 가운데 연로하시고, 몸이 불편하시고, 질병 치료 중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전교인 심방: 전교인 심방이 은혜가운데 진행 중입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 지역사회를 위한 음악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5.오늘은 친교시간에 속회로 모입니다. 속장님과 인도자분들은 사무실에서 속회 교재를 수령해주시길 바랍니다. 6.다음주일은 창립주일로 지킵니다. 김호용 목사님께서 2부 예배에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7.오늘 친교는 육정자 장로, 신영순 권사, 오수지 권사, 하명자 권사님 께서 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추석을 맞이하여 이정자 권사님께서 송편과 반찬을 헌신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8.주일/토요일 봉사자 -오늘 주방 봉사: 정원태, 이용수, 유혜진, 이인순 -토


9/20/26 ‘때가 이르면 거두리라’
어느 날부터인가 새벽 공기가 조금씩 차가워졌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가을이 되면 나무에 열매가 맺히듯, 우리 삶에도 좋은 열매가 맺히기를 기대하게 됩니다. 일터에서의 결실, 자녀의 안정, 가정의 평안, 그리고 그동안 애쓴 만큼의 좋은 결과를 바라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마음입니다. 하지만, 신앙의 길에는 열매를 거두는 기쁨 못지않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씨를 뿌리는 과정 속에 감추어진 은혜가 있습니다. 창세기 26장에는 이삭이 흉년 가운데 농사를 지어 그 해에 백 배의 열매를 거두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우리는 흔히 ‘백 배의 축복’에 먼저 눈길이 갑니다. 그러나, 이삭이 씨를 뿌렸던 때는 흉년이 들었던 때였습니다. 흉년에는 씨앗 하나도 귀합니다. 그냥 가지고 있으면 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


9/13/26 ‘오늘 뿌리내리고, 내일 챔피언으로’
프로의 세계는 언제나 냉정합니다. 승리와 패배가 분명히 갈리고, 오직 결과로만 평가받는 치열한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한국은 스포츠 리그가 세분화되어 하부 리그 선수들도 묵묵히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 우연히 한국 축구 하부 리그 팀인 ‘금산 인삼 FC’ 선수들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보았습니다. 특산물인 인삼을 팀 이름에 붙인 것도 흥미로웠지만, 유독 제 마음에 깊이 남은 구호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오늘 뿌리내리고, 내일 챔피언으로”라는 표어였습니다. 좋은 인삼이 거친 흙 속에서 수년간 깊고 단단하게 뿌리를 내려야 비로소 귀한 약효를 내듯, 운동선수 역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리는 매일의 땀방울이 승리를 만듭니다. 오늘 하루의 묵묵한 기본기 연습, 철저한 식단 관리, 자신을 다스리는 절제가 모여 마침내 경기장에서 승리의 결실을 맺는 것입니다. 이 선수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신앙의 길도
09/13/26 교회소식
1.오늘 LA 복음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교우 가운데 연로하시고, 몸이 불편하시고, 질병 치료 중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전교인 심방: 전교인 심방이 은혜가운데 진행 중입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 Accompany World WIde 10주년 Gala 행사: 9월 19일 (토) 오후 5시, 아로마 5층 행사장 (문의: 김정혜 권사) 5.지역사회를 위한 음악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6.다음주일에는 속회로 모입니다. 속장님과 인도자분들은 사무실에서 속회 교재를 수령해주시길 바랍니다. 7.오늘 친교는 양원석/양영자 권사님 가정에서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8.주일/토요일 봉사자 오늘 주방 봉사: 김경일, 송화영, 김부임 -토요일 친교식사 준비팀: 김신혜, 김채영, 캔디한


2026 Community Music Program - LA Gospel UMC
2026 Community Music Program - LA Gospel UMC Welcome! LA Gospel United Methodist Church is hosting a Fall Community Music Lesson Program for residents in the LA Koreatown area. Whether you are completely new to music or looking to learn the basics, all ages are welcome! We offer special scholarship support (tuition assistance) for low-income families, so please don't hesitate to apply. -Program Period: September – November 2026 -Lesson Hours: Wednesdays & Fridays, 3:30 PM – 6


9/6/26 ‘복음을 향한 거룩한 결단’
감리교 역사에서 9월은 특별한 결단을 기억하는 달입니다. 1784년 9월 2일, 81세의 존 웨슬리 목사님은 영국 브리스톨에서 토마스 코크 목사님을 미국 감리교회를 위한 감독(superintendent)으로 세우고, 리처드 왓코트와 토마스 베이지를 장로로 안수하여 미국으로 보냈습니다. 당시는 미국 독립전쟁이 끝난 직후였습니다. 전쟁을 거치며 많은 영국 성공회 사제들이 미국을 떠났고, 감리교인들은 더욱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들은 있었지만, 세례와 성찬을 집례할 목회자가 부족했습니다. 교회는 성장하고 있었지만, 성찬을 집례할 목회자가 없었던 것입니다. 복음은 달려가는데 제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웨슬리 목사님은 교회의 전통과 질서를 소중히 여겼지만, 결국 질문을 바꾸었습니다. “교회의 제도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가 아니라, “목자 없는 양들을 어떻게 먹일 것인가?” 였습니다. 웨슬리 목사님은 전통 자체를 지
09/06/26 교회소식
1.오늘 LA 복음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교우 가운데 연로하시고, 몸이 불편하시고, 질병 치료 중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전교인 심방: 전교인 심방이 은혜가운데 진행 중입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 Accompany World WIde 10주년 Gala 행사: 9월 19일 (토) 오후 5시, 아로마 5층 행사장 (문의: 김정혜 권사) 5.지역사회를 위한 음악 프로그램을 9월부터 시작합니다.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6.성만찬 준비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김홍선 권사님, 국명숙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7.9월 생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정요셉 9/1, 한영자 9/3, 한일동 9/8, 양원석 9/13, 신영순 9/17, 육정자 9/18,김영애 9/26) 8.오늘 친교는 한일동 권사/영자 권사님 가정에서 해주셨습니다.


8/30/26 ‘창조 세계의 신음소리 앞에서’
지난 며칠 동안 네팔과 중국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빙하 산사태 소식을 접하며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거대한 얼음과 흙더미가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고, 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직도 한국인과 네팔인 등 여러 사람들이 실종 상태에 있다는 소식은 우리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랑하는 가족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애타는 마음으로 구조 소식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마음이 어떠할지 우리가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시고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실종된 분들이 하루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위험한 환경 속에서 수색과 구조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모든 분들의 안전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재난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한 가지를 함께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는 과연 건강한가? 빙하가 녹고, 예상하기 어
08/30/26 교회소식
1.오늘 LA 복음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교우 가운데 연로하시고, 몸이 불편하시고, 질병 치료 중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전교인 심방: 전교인 심방이 은혜가운데 진행 중입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 Accompany World WIde 10주년 Gala 행사: 9월 19일 (토) 오후 5시, 아로마 5층 행사장 (문의: 김정혜 권사) 5.지역사회를 위한 음악 프로그램을 9월부터 시작합니다. 성도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6.다음주는 9월 첫째 주로 성만찬 주일로 드립니다. 7.오늘 친교는 김경일 장로/김부임 권사님 가정에서 준비해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8.주일/토요일 봉사자 -오늘 주방 봉사: 다같이 -토요일 친교식사 준비팀: 국명숙, 하명자, 송안드레아, 김제인
8/23/26 교회소식
1.오늘 LA 복음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교우 가운데 연로하시고, 몸이 불편하시고, 질병 치료 중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전교인 심방: 8월 셋째 주 부터 9월 말까지 전교인 심방 진행 중입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 Accompany World WIde 10주년 Gala 행사: 2026년 9월 19일 (토) 오후 5시, 장소: 아로마 5층 행사장 5.힐링캠프: 8/24-25 (월-화), 이행복 사모가 참여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6.오늘 친교는 국승한 장로/국명숙 권사 가정에서 준비해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오늘 헌화는 육정자 장로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7.주일/토요일 봉사자 -오늘 주방 봉사: 원홍연, 국승한, 김홍선, 국명숙 -토요일 친교식사 준비팀: 모두 다


8/23/26 ‘기억해야 할 은혜, 이어가야 할 생명’
라틴어 신학 용어 중에 ‘진실의 순간(Status Confessionis)’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복음의 본질이 위협받는 위기의 순간에 교회가 침묵하지 않고 분명하게 신앙을 고백해야 하는 때를 뜻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진실의 순간’이 거창한 역사 속에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매일 살아가면서 세상의 기준과 타협하고 싶을 때, 편한 길을 선택하고 싶을 때, 우리의 믿음을 지켜야 할 그 순간이 바로 우리의 ‘진실의 순간(Status Confessionis)’입니다. 우리 감리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은 신앙고백이 입술에만 머물지 않고, 삶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세상의 기준이 흔들리는 이때에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은 과연 어떤 고백 위에 함께 서야 할까요? 그 해답은 오직 하나, '복음'입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로마서
08/16/26 교회소식
1.오늘 LA 복음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교우 가운데 연로하시고, 몸이 불편하시고, 질병 치료 중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전교인 심방: 8월 셋째 주 부터 9월 말까지 전교인 심방을 합니다. 게시판에 사인업 시트가 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며, 날짜를 적어주세요. 4. Accompany World WIde 10주년 Gala 행사: 2026년 9월 19일 (토) 오후 5시, 장소: 아로마 5층 행사장 5.속회모임안내: 친교시간에 모입니다. 속장/인도자분들은 사무실에서 교재를 가져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6.오늘 친교는 정정희 권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오늘 헌화는 한일동/한영자 권사님 가정에서 해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7.주일/토요일 봉사자 -오늘 주방 봉사: 정원태, 이용수, 유혜진, 이인순 -토요일 친교식사 준비팀: 김


8/15/26 ‘기억해야 할 은혜, 이어가야 할 생명’
어제는 81주년 광복절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 땅에서 누리는 자유와 일상은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이전 우리 조상들이 자신의 목숨을 바쳐가며 우리에게 넘겨준 고귀한 선물입니다. 최근 한국에서 한 연기자가 방송에 나와 훌륭한 의사 집안이라며 자랑을 했다가, 알고 보니 그 조상이 친일을 했던 행적이 밝혀져 큰 논란이 된 일이 있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하며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를 다시금 묵상하게 됩니다. 거대한 권력과 위협적인 순간 앞에서 인간은 무력함과 공포에 휩싸이기 쉽고, 때로는 자기 생존을 위해 잘못된 선택과 이기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그 두려움을 넘어 자신을 희생한 분들의 발자취가 더욱 무겁고 위대하게 다가옵니다. 감사하게도 우리 교회 안에는 독립 유공자의 후손이신 성도님들이 계십니다. 제가 그분들의 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때, 역사책에서만 보던 옛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와 함께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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