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LA 복음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올 해도 우리와 동행하시고,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3. 오늘 추수감사주일 친교와 제단 장식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 정식 교인으로 등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
지금 우리는 여러모로 마음이 무거운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들, 흔들리는 경제, 곳곳에서 들려오는 환경 문제, 점점 더 날카로워지는 정치의 말들, 세대 간의 이해 부족에서 오는 단절감까지… 우리의 마음 한구석에 늘 불안이라는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특히 이민자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그 무게가 더 크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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